- 밖에 나와서 담배피고 있는데 역주행 스쿠터가 주차장에서 나오는 마티즈랑 스치면서 시내루를 먹더니 나에게 날라왔다. 프로젝트가 올 스탑 될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사람들은 무관심. 2008-04-16 23:14:52
- 집에 부모님이 오셨는데, 잘때 내가 배게 하나를 안고 자는 것을 본 부모님, "인심썼다. 조건 3개(?) 해제해 주마". 그러나 아직 갈길은 멀다. 여담. 아버님의 최근 충격 발언 : "며느리감 퇴짜 놓아 보고 싶었다. 이제는 포기하마". ;;;; 2008-04-16 23:21:50
- 같이 영화나 보자거나,밤새 술이나 퍼세 하는 여자친구들에 이어 밤새 차를 마시자는 사람까지 등장하였다.밤새도록 녹차를 마시는 것은... 이 무슨 고문인가.여자들은신기할쎄.아무튼 이 약속들중 그사람의 청첩장 배달보다 먼저 이행될 확률은 지금까지의 경험으론 5% 미만이다. 2008-04-16 23:39:21
이 글은 gendoh님의 2008년 4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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