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프로'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5/08 MBP에 하드 교체 후 비스타 깔기 (3)
  2. 2007/11/25 Leopard에서 Zend Debugging 하기 (6)
  3. 2007/11/03 맥북프로 가지고 놀기 (13)
  4. 2007/11/02 그분이 휩쓸고 가셨도다. (8)
우선 하드를 320G로 올려주고,
메뉴얼은 다음 링크를 참고, 필립스 십자드라이버와 TORX T6를 권장하는데 본인의 경우 VESSEL 9900 2.5-7 5 일자드라이버와 P.00-75 십자드라이버, 그리고 Eklind NO 22572 T6~T20 별드라이버를 사용하였다. 노트북이 원래 스카치테이프로 너덜너덜하게 조립하는데 MBP는 좀 많이 심한듯. 강심장이 필요하다. 특히 하드에 붙은 선 뜯어 낼 때는 등에서 식은 땀이.. (더불어 날아가는 워런티 ㅠ.ㅠ)

아무튼 하드 교체.

레오파드 복원은 Time Machine을 이용하고 있었다면 따로 백업할 필요 없이 Leopard 시디를 넣고(업그레이드 시디도 문제 없음) 도구에서 복원을 선택하면 된다. 파티션이 잡혀 있지 않다면 디스크 툴로 파티션 잡고 포맷해 주고 리부팅(포맷이 안되어 있으면 복원에서 인식을 못한다. 이것때문에 한시간 날린듯). 100기가 정도 기준으로 두시간 걸려 복원.

아무튼 반가운 Leopard를 다시 만날 수 있었다.

이제는 Bootcamp로 비스타 설치.
우선 응용프로그램 -> Bootcamp 도우미(?)를 실행하여 파티션 잡고 준비를 한다. 이때쯤 비스타 설치시디를 넣어주고 기다렸다가 리부팅. 일반적인 윈도우 설치를 한다. 만약 Leopard가 없이 윈도우를 설치한다면 아마 여기서 부터 시작할 것이다.

우선 랜이 되어야 할 것이 아닌가. 바로 Leopard 시디를 넣으면 setup.exe 할래? 라고 물어본다. 이 과정이 나고 나면 일단 무선랜, 유선랜 할 것 없이 다 된다.
http://www.apple.com/support/downloads/bootcampupdate21forwindowsvista32.html
여기서 부트캠프 업데이트를 받아서 설치해도 되고, Apple Update를 실행해도 된다. 덤으로 사파리와 Itunes와 Quicktime은 덤. (2008년 5월 기준)

본인의 경우 저거 설치하다 블루스크린 한번 당했다. 업데이트 도중에는 딴짓 안하는 것을 추천한다. 아무튼 윈도우 업데이트까지 마치면 99.99% 동작하는 비스타를 볼 수 있다.

이번에 산 Vista를 보니, MSN 메신저가 설치가 안되어 있고 설치 링크와 더불어 다른 메신저용 링크가 있다. 덕분에 쉽게 여러 메신저 찾아서 설치 가능.

Wikipedia를 IE7에 등록하는 법은, 한글판에서는 꾸리한(-0-) 놈들밖에 안나오는데 http://www.microsoft.com/windows/ie/searchguide/en-en/default.mspx 로 바로 접근하면 쉽게 추가할 수 있다.

우클릭은 손가락 두개를 패드위에 올리고 버튼 클릭. Leopard에선 손가락 두개로 설정이 가능했는데 Vista에선 설정이 불가능하다.(아님 내가 못찾았거나 ㅠ.ㅠ)

드라이버 설치율은 100%인듯. 32비트 버전 기준. Skype에서 iSight도 잘 잡힌다.

한글로 된 자료 찾기가 넘 힘들어서 대충대충 정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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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겐도 at 2008/05/08 00:54

    간만에 윈도우에서 글쓰니 좋구나~

  2. Commented by graphittie at 2008/05/08 10:00

    전... 본체를 여는 드라이버 머리 부분이 닳아버려서 이제 하드 교체는 바이바이라는... 맥북 프로 새 디자인이 나오면 냉큼 지르러...

  3. Commented by Chester at 2008/05/13 21:19

    우클릭 어떻게 하는지 난감했는데...땡큐 !!

http://www.zend.com/forums/index.php?t=msg&goto=14058&S=fe276d5a44eb0605385298c10a840608

결론은 애플이 아파치를 정말 웹 공유용으로 만들어 줘서 익스텐션이 설치가 안된다는 것. 따라서 왕창 새로 깔아야 한다는 것이다. MAMP를 설치하는 것도 답일 수 있으나 왠지 Pro버전 돈내삼 하고 있어서 직접 설치해 보도록 하자.

해답을 찾는데 도움이 된 것은 PHP-GD 설치가 안된다는 글타래.
http://discussions.apple.com/thread.jspa?messageID=5693097
그리고 간만에 옛날 프로젝트 돌려보려니 난리나서 GD 설치기를 올려준 블로거분
http://www.postal-code.com/binarycode/2007/11/12/leopard-also-breaks-php/

우선 아파치 부터 설치하자
1. Download the Apache2 source from http://httpd.apache.org/download.cgi (latest version is 2.2.6) and extract it.
2. Open Terminal and go to that directory. If you extract sources into your Downloads folder, type “cd ~/Downloads/httpd-2.6.6″ and hit return
3. Type “
./configure –enable-layout=Darwin –enable-mods-shared=all
” and hit return
4. Wait for the process to complete and then type “make” and return
5. Wait for the process to complete and then type “sudo make install” and return
libpng와 libjpg가 필요한데 역시 손으로 들고와서 설치한다.
Install libjpeg ************************************
Get latest Stable SRC:
http://www.ijg.org/files/

tar zxvf jpegsrc.v6b.tar.gz
cd jpeg-6b
cp /usr/share/libtool/config.sub .
cp /usr/share/libtool/config.guess .
./configure –enable-shared –enable-static
make
sudo make install
sudo ranlib /usr/local/lib/libjpeg.a

Install libpng ***
Get latest Stable SRC with config script
http://www.libpng.org/pub/png/libpng.html

tar jxvf libpng-1.2.22.tar.bz2
cd libpng-1.2.22
./configure
make
sudo make install
sudo ranlib /usr/local/lib/libpng.a
자 마지막으로 php를 설치해 봅시다. mysql은 http://dev.mysql.com/downloads/mysql/5.0.html 에서 받으시길.
Install PHP ********
download from php.net

./configure --prefix=/usr --sysconfdir=/etc --localstatedir=/var --mandir=/usr/share/man --infodir=/usr/share/info --with-apxs2=/usr/sbin/apxs --with-curl --with-gd --enable-exif --enable-fastcgi --enable-zip --with-jpeg-dir=/usr/src/libjpeg --with-ldap=/usr --with-kerberos=/usr --with-zlib=/usr --enable-ftp --enable-sockets --with-iodbc=/usr --with-config-file-path=/etc --with-openssl --with-xmlrpc --with-xsl=/usr --with-mysql=/usr/local/mysql --with-mysql-sock=/var/mysql --with-mysqli=/usr/local/mysql/bin/mysql_config

팁 몇가지
아파치 리스타트 하는 방법 : 설정판 웹공유 껏다 켜는 것도 있으나
sudo apachectl -k restart
mysql은?
sudo /usr/local/mysql/lib/sypport-files/mysql.server restart
mysql에서 GUI 툴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참 깜빡할뻔한 Zend_Debug 설치하기
http://downloads.zend.com/pdt/server-debugger/
여기서 다윈용 받아서 적당한 곳에 처박아 두고 php.ini에
[ZendDebugger]
zend_extension=/usr/lib/php/modules/ZendDebugger.so
zend_debugger.allow_hosts=127.0.0.1
zend_debugger.expose_remotely=always
so파일 위치는 설치한 곳으로 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Eclipse에서 되는거 같고 Zend Neon에서도 돌려나;;;
현재 뭔가 꼬여서 브레이킹 포인트가 안먹네요.

PS.
이거 안되었으면 맥북프로 도로 팔아버릴뻔 했습니다. 이거 산 이유가 디버깅 때문이었는데;;;
우분투 설치할까도 잠시 고민을;;;

PS2.
26인치에서 풀사이즈도 아니고 적당히 키운건데(그림은 50% 리사이징) 꽤 넓죠? :)
회사엔 30인치를 한번 갖다놔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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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겐도 at 2007/11/25 23:47

    php 설치시 pear 에러나는 부분은 모르겠어요. 그리고 /usr/bin에 설치가 바로 안되고 php.dS?? 식으로 복사되는데 기존 php에 덮어 써 버리면 됩니다.

  2. Commented by inureyes at 2007/11/26 00:59

    fink install apache2
    fink install mysql5
    fink install php5
    로 깔고 넘어간 기억이...

  3. Commented by 수상한사람 at 2007/12/03 11:13

    fink깔기 쉬운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나 정신 없는 집의 제 책상


갑작스레 MBP를 왜 질렀냐고 물으신다면 몇가지 이유들이 있겠지만.
(뭐 요즘 생각해야 되는게 너무 많다 보니 스트레스 해소용이랄까, 아니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여 새로운 플랫폼에서 잠시 살아야 한다는 점들은 제외하고라도)

우선 테스트베드 용도라고 할까나. 역시나 한글 입력기가 구려 태터의 태그 작성부분에서 난리도 아니게 된다는 것들이 클것이다. 워낙 윈도우에 익숙하고 윈도우에서만 살다보니 만드는 코드가 다른 플랫폼에 대한 확인이 약하다 보니 관련된 버그들이 가끔 나오는 것 같아서 보완책으로 아예 이 환경에서 살기로 했다. 윈도우쪽이야 기존 노트북도 있고 집컴은 비스타고 하니 커버되겠지. 리눅스 환경은 아직 너무 척박해서 지원이 너무 힘들어 당분간은 패스;;;; (아직도 PC 시장에 리눅스는 한계가 있어보인다. 테탑에는 역시 10여만원을 주고 사야하는 운영체제를 깔아야 하나 보다. 우분투 등이 선전하고는 있지만 하드웨어 호환성 등 메이저가 되기엔 아직 갈길이 멀다.)

집과 회사와 콩다방을 왔다갔다 하면서 지속적으로 작업할 수 있으면서 속도도 빠르고 메모리도 큰 등의 충분한 기계가 필요했다. 그래서 비스타가 동작하는 노트북중 가장 빠르다는 맥북프로를 질렀는지도 모르겠다. 이전에 Visual C++이나 C#을 사용하는 등 윈도우 환경에서 주로 하던 관성이 넘어와서 PHP도 VS.PHP 등의 툴로 작업하는지라 윈도우 기계에서 계속 작업을 했어야 하는데 최근 Eclipse로 넘어오면서 다른 플랫폼으로의 전환이 가능하게 되었다. 4기가 메모리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고 Apache나 MySQL이 막 돌아주는 환경이라는 점에서도 보너스.

윈도우에서 시작메뉴 펼치면 한 6~7줄은 튀어나오게 프로그램을 설치해 보는 습성이 맥에도 넘어와서 뭐 하나 찾아서 실행시키려면 하세월이다. 기존에 구매했던 프로그램들이 전부 윈도우 용이라 별 설치할 것도 없을 거라 예상했으나 독이 막 폭발하려고 한다. 하지만 www.download.com에서 윈도우용과 맥용 프로그램 들의 수를 비교해 보면 아직도 이 세상은 창문의 지배하에 있는 것 같다. 맥에만 있던 좋은 어플리케이션들이 어느순간 윈도우용으로 다들 포팅이 되어 있다. 맥을 쓰게 되면 꼭 써보고 싶었던 프로그램들이 분명 있었을 건데 정작 오니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 아니 반대로 윈도우에 있는 프로그램의 대체품들을 찾아 한참을 해메게 된다.

맥으로 와서 힘든 점들이 있다면 우선 시작 메뉴. 애플키를 누르면 뭔가 팍 뜰거 같은 느낌이 들지만 묵묵 부답이다. 펑션키를 누르면(시스템 디폴트로) 펑션이 동작되는 것이 아니라 소리가 갑자기 커지거나 화면이 사라지기도 한다. 윈도우 기반의 노트북들이 가지고 있는 모니터 관리 매커니즘은 맥이 필히 배껴야 하는 항목이라 생각한다. 뚜껑을 닫고 외부 입력장치로 깨우라니.

Dual-link DVI가 되는 MBP라 애플시네마 30인치가 가끔 땡긴다는 부작용을 제외하고는 잘쓰고 있는 것 같다. (우린 이런걸 윗선에 대한 압박이라 부른다. -ㅅ- ) 확인/취소 버튼이 반대로 있고 용어도 살짝 달라 다이얼로그 나오면 가끔 한참 고민하는 것만 뺀다면 말이다.

덧.
프로그램 설치했다가 지우면 점점 시스템이 불안해 지는 것은 똑같은듯.
산지 이틀만에 파인더가 얼어버린다거나, 휴지통이 바람개비를 돌리고, 윈도우의 블루스크린처럼 시스템 완전 맛갔임 화면도 이미 3번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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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Forest at 2007/11/11 00:48  삭제

    Subject: 맥북 프로, MacOSX와의 6개월

    맥북으로 노트북을 바꾼 후 혼란을 겪는 승수를 위해서 글을 쓴다. 어떤 순서로 맥에 적응하게 되었는지의 기록이다.맥오에스로 전환한지 6개월이 되었다. 지금은 그럭저럭 잘 사용하고 있지만 처음 도착 후 3일동안은 컴맹이 된 듯한 기분을 느꼈었다. 컴퓨터를 굉장히 오래 써 왔지만 도대체 어떻게 접근해야 할 지 알 수 없었다. 사흘이 되어서야 맥은 컴퓨터 대신 가전제품으로 접근하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을 엄청난 고생 끝에 알게 되었다.처음 컴퓨터를 켠 후......

  1. Commented by dynast at 2007/11/03 04:26

    우와 ㅎ 멋지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2. Commented by 수훈 at 2007/11/03 17:19

    안녕하세요...
    맥용 프로그램은 정말 많고 많습니다.
    윈도우의 프리웨어나 쉐어웨어랑은 좀 다른데요.
    굉장히 유용하면서도 무료이거나 가격이 싸답니다.

    http://osx.iusethis.com
    http://www.versiontracker.com
    http://www.macupdate.com
    등의 사이트가 다운로드 닷컴보다 맥자료가 많을 듯 싶습니다.

    http://appleforum.com 은 국내 최고의 맥 커뮤니티구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것 입니다.

  3. Commented by shumahe at 2007/11/03 19:05

    오..저 사진이 겐도님방 책상^^? 처음보는듯 하네요 ㅎㅎ 근데 왠지 많이 낯익다는 느낌이 ㅋㅋ

  4. Commented by 리마진행 at 2007/11/03 21:45

    맥OS도 유닉스 기반이라는 사실을 아시는 분이 초보맥유저중에서 몇분이나 되실지...

    • Commented by e3rect at 2007/11/04 00:09

      애플홈페이지가면 나와있더군요..
      유닉스 커널썼다고 10.4.x 타이거 소개페이지 어디 구석에 박혀있는것을 봤습니다.(지금은 페이지가 없어졌네요)

      이젠 레오파드로 갈차례인가요?

    • Commented by 겐도 at 2007/11/04 00:14

      BSD 기반이라고는 하나 같은 "김씨" 정도의 느낌이니 구지 의식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그런 사실을 아냐 모르냐는 더이상 중요한 것이 아닐테니까요. 아니 알아도 뭐 별 도움이. FreeBSD 한 10여년 전에 만져봤고 SunOS, Solaris에서 한때 살았다고 자만하며 Mac OS X의 쉘로 들어갔다가 엄청 헷갈릴 뿐이었습니다.
      뭐 윈도우도 AT&T의 코드 엄청 가져다 썼을껀데..., 그저 상식수준으로 잡스가 홀라당 말아먹은(사업적으로) NeXTSTEP 들고와서 2000년쯤에 갑자기 Mac OS X를 만들었고 BSD와 많이 유사하다라는 것을 교양 정도로나 알지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곤 그것을 인식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5. Commented by gurulol at 2007/11/03 23:44

    요즘 땡기는 제품이네요.. (책상 깨끗한데요?)

  6. Commented by CK at 2007/11/06 11:16

    저 뒤의 선풍기는 외장팬?

  7. Commented by JinKPark at 2007/11/06 12:24

    아직도 선풍기가..ㅋㅋㅋ
    그라고
    모니터 엄청크네요 부럽당~~~

    • Commented by 겐도 at 2007/11/06 12:41

      저 노트북이 생각보다 성능이 좋습니다. 난방을 안틀어도 방안이 훈훈해 지죠 :)

  8. Commented by inureyes at 2007/11/11 00:47

    전 이제 spotlight 없으면 아무것도 시작을 할 수가 없는....

    맥을 맥답게 쓴다는게 참 복잡한 문제더군요. 쓰는 넘 맘대로 쓰면 되지 만든 넘의 철학을 이해할 필요가 있나 싶은 고민부터 시작해서 저같은 경우는 참 스위칭에 오래 걸린듯... 간만에 트랙백이나 하나 ㅎㅎ

  9. Commented by rokgunhead at 2008/07/04 16:55

    ㅎㅎ 많이 고생하셨네요
    저도 맥북프로 구매하고 스위칭하며서 많이 고생 한 편이죠..저도 위에 필자분처럼 받고서 1주일정도 정말 컴맹으로 살았어요.
    윈도우도 설치 안돼있어서 윈도 설치부터 다시 배우면서 해봐야 했고요..
    근데 필자분이 느끼는것은 너무 윈도에만 쩔어 있어서 느끼는 것일뿐..
    적응 되면 정말 너무 편하게 느껴지고, 디자인에 감탄하고 편리함에 감탄하게 되는게 맥이라는 물건이죠 ^^
    맥북프로 바꿔야 할게 하나 있는데, 바로 키감이죠 ㅋㅋ 남들은 다 좋다는데 이게...손톱이 거슬리는 느낌이 들어서 별로이고, 또 누르면 팅팅 팅겨 올라오는거 같긴 한데 요게 또 많이 거슬리더라구여...전 갠적으로 알루미늄 키보드(신제품) 요게 키감이 너무 맘에 들더라구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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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아닌 그분이 강림하셔서 저놈이 오토바이로 날라오셨도다. 그분의 후폭풍은 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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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어댑터는 기본. 애플케어도 바로 질러주시고. 상판과 팜레스트쪽에 비닐 한장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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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나는 키보드. 왜 무선버전은 풀사이즈가 아닌지. USB포트가 상판에서 안쪽으로 들어가 있는데 그래서 USB 익스텐션이 들어있다. 좋은건 Logitech VX Revolution의 수신기가 적당히 안으로 들어가서 걸리적 거리지 않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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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V470  블루투스 마우스. 크기가 작다. 클줄 알았는데 작고 좀 가볍다는 느낌일까나. 블루버전도 있으나 화이트 버전으로 샀음. 마이티 마우스는 내구성 문제가 있는 것 같아 제외.(물론 그 정보를 주신분이 하드웨어랑 좀 악연이 있으신 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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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자 할부에 쿠폰 할인 등등 때문에 다른 쇼핑몰에서 질렀더니 타이거만 들어 있어서 레오파드 업데이트 주문. 언제 오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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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추가주문. 회사에서 쓰려니 안그래도 좁아서 풀사이즈는 힘들고 본체에 달린 놈은 팜레스트 발열때문에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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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맥북시리즈 업데이트에서 프로는 시퓨 옵션 하나 추가된게 끝이라는 기쁜(?) 소식을 듣고 2기가 두개 바로 주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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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방수천이 있는 배낭형 엘레컴 노트북 가방. 역시 맥북은 무거워서 배낭형이 필수인듯.

이번달 술값 지출이 거의 없어 돈 굳나 했으나 그분 덕분에;;; @.@;

국내에 수입된다면 지르고 싶은것 하나.
http://www.wacom.com/graphire/6x8_bt.c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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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qwer999 at 2007/11/02 14:31

    거대하네요.
    우리의 엑스박스는 대체 언제쯤!? ㅠㅠ

  2. Commented by 장림 at 2007/11/02 15:13

    무선 키보드 부럽네요.
    그건 그렇고 레오파드의 메일 프로그램에서 GMail에 IMAP로 접속하면 메일 프로그램이 종료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그렇고 제 옆에 있는 분도 같은 증상이거든요.
    아직 애플포럼에 이 문제에 관해서 올라온 글은 없네요.

  3. Commented by jingjing at 2007/11/02 18:07

    우리나라의 가장 부자는 이건희 회장이지만,
    제 주변에 가장 잘 지르시는 분은 겐도님이세요.

  4. Commented by 손님 at 2007/11/03 23:04

    USB 유선 키보드에 딸린 익스텐션 케이블은
    키보드에 꽂으라고 있는 케이블이 아닙니다.
    키보드의 라인 자체를 연장하기 위한 케이블입니다.
    익스텐션 케이블의 USB IN 포트를 보시면
    약간 다르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그 케이블에 다른 USB는 못 꼽습니다. ㅎㅎ

    • Commented by 겐도 at 2007/11/03 23:29

      처음에 대충 보고는 집어 던져놨는데 맥 특유의 꼬다린가 보네요. 체결 강도때문에 그렇겠네요. 그렇다면 허브에 꼽을 수 있는 것들이 제한 될 수도 있겠군요.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