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신변잡기 2006. 8. 18. 07:53 posted by 겐도
아침 6시 KBS 뉴스를 오늘까지만 한다는군요. 방금 울먹이며 작별 인사를;;;;

최근에 실수를 약간 많이 한다라고 느꼈지만 그래도 매일 하회탈표정(?)으로 잘 진행했는데.. 옆에 무뚝뚝한 표정의 아저씨보단 10억배쯤 아침에 볼만했는데 진행을 그만둔다니 ㅠ.ㅠ

오랜 직장 동료가 이직을 하는 느낌도 들지만 아무튼 잘 사시고.. 다시 전 새로운 앵커에게 기대를. +.+

저의 자명종. ㄱ-



(update)
http://mulpi.mgoon.com/deepop/V259177 : 아침마당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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