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Development/태터툴즈 2006. 9. 14. 02:39 posted by 겐도

현재 작업중인 베타 블로그


현재 태터는 1.1 Beta 브랜칭 이후에 안정화 작업 + 약간의 기능 개선중입니다. 방금까지 작업을 한 바 대충 에러는 다 없어진 것 같습니다.

보너스로 "벨리데이션 놀이"를 해 봤습니다. 코드의 일부를.. 아니 엄청나게 수정을 했습니다. 그결과...

파폭 플러그인으로 검사한 결과


위의 에러는 태그나 카테고리에 달리는 URI에 한글이 들어 있다고 지적하는 것입니다. 가끔 문제가 있긴 하지만 태터는 한글 URI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마지막 보너스~~

w3.org 벨리데이터

완벽한 XHTML 지원을 목표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1.0까지에서 지적되던 문제를 해결해 보았습니다. 태터 1.1이 완벽하게 XHTML을 지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신경은 쓰고 있습니다.

퇴근하기 직전 심심풀이 스샷 올리기 놀이;;;;

  1. Commented by 두리뭉 at 2006.09.14 02:56

    태터는 나날이 발전하는군요. 어떤게 좋아질지 궁금하지만, 그것보다 프로필 사진이 너무 반갑습니다. 몇 년만에 보는 그림인지 모르겠네요. 한참 에바에 빠져있을 때는 별별 걸 다모았었는데…….

  2. Commented by at 2006.09.14 03:22

    비밀댓글입니다

  3. Commented by Daniel at 2006.09.15 16:53

    문제는 한글 URI가 UTF-8 세팅 하에서는 무용지물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전 태터쪽 블로그는 안 가는 (아니 못 가는) 곳이 많습니다.

    • Commented by 겐도 at 2006.09.18 20:53

      태터 자체에서는 각 환경에 대해서 모두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 들어와도 센싱 후 처리하죠. 현재까지의 보고로는 일부 Apache의 확장 모듈이 데이터를 간섭하면서 그 모듈의 기능상의 한계로 인해 오동작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