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신변잡기 2007. 12. 17. 14:02 posted by 겐도
여자들이 머리를 하고 나왔을 때 몰라주면 어떤 심정인지 십분 이해가 갑니다. 티가 안나나;;;;
(아무도 몰라줘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맥북프로에 달린 카메라로 즉석증명사진


3시간 동안 미장원에서 고생했으나... 차라리 염색을 할껄 이란 생각이 드는 1人

볼륨매직 했습니다. 내일까지 머리 못감습니다. ㄲㄲㄲ

PS.
집의 컴퓨터가 거의 뇌사상태에 빠져서 부품 업그레이드나 할까 하고 쇼핑몰 뒤지다가 문득 생각이 들어 자리를 박차고 나가서 머리하고 옷도 한벌 뽑았습니다.

PS2.
그래도 추운 겨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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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하워드 at 2007.12.17 16:17

    관상을 보면 먹을복은 있는데.. 왜 그리 말랐니.
    그래도 이쁘다 힘내라.

    그런데 갑자기 이런 말이 떠오른다.

    "곱게 늙자"

    새해 복 많이 받아라 ㅋㅋ

    • Commented by 겐도 at 2007.12.17 17:07

      으흐. 안그래도 요즘 가량(?) 프로젝트 중임다.

      선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Commented by 건더기 at 2007.12.17 23:43

    하신 겁니까?? @@;;;;
    워쩌신데유... orz

  3. Commented by CK at 2007.12.18 00:01

    저 사진을 봐도 모르겠는데...;;

  4. Commented by lunamoth at 2007.12.18 00:30

    어째 무언가가 달라보인다고 느꼈습니다만...;;

  5. Commented by qwer999 at 2007.12.18 09:58

    볼륨 매직하면 뭐가 달라지는건가요;
    볼륨감?!

  6. Commented by egoing at 2007.12.19 22:14

    잘 어울리는구만.

  7. Commented by 단내양 at 2007.12.21 00:34

    음~...... ㅡㅡa
    (그냥 자연산 머리가 나은듯해여~ -_-;;;;;;;;)

  8. Commented by ghost at 2007.12.24 17:34

    여기서
    "
    ps2.
    그래도 추운 겨울 ㅠㅠ
    "
    을 포착하고 이 구절이 이글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1人

  9. Commented by ghost at 2007.12.24 17:38

    another point 태그에
    "
    미장원 언니 상당히 이뻣음
    "

    서로서로 돕고 사는 미덕이 필요한 순간인 듯 합니다. ㅠㅠ

  10. Commented by findwill[목련] at 2008.01.10 20:06

    '미장원 언니 상당히 이뻤음'이.. 이 글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1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