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창시자「C++ 반격이 시작됐다」주장 in ZDNet

나름대로 System Programer이자 C++을 주로 사용하고 있노라면 최근 개발 이슈들이나 개발 툴들이 지원하는 것에 약간은 아쉬움이 생기곤 한다. Java, C#, VB쪽은 엄청난 광고, 지원, 자료들이 나오지만 C++은 이제 지는 해라는 생각만.... 더구나 웹 어플리케이션이 엄청 강조되면서 나같은 SPer는 소외되지 않나하는 생각도 들곤 한다.

스트라우스트럽 아저씨의 말 즉 C++이 더이상 광고를 많이 안할 뿐이라는 말에 다소간 위로를 받는다. 마치 지금 COBOL 개발자는 엄청난 대우를 받고 있다는 소리도 있고 등등등.

가끔은 C#이 해보고 싶고 따분한(?) SP보다는 반짝반짝 UI쪽도 해보고 싶은 충동도 느끼지만...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 (뭘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