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신변잡기 2006. 3. 16. 18:49 posted by 겐도

from Square

으아... Final Fantasy XII. 영화만들다가 부도날뻔하고 결국 팔려버린 Square. 허나 FF는 다시 나왔다. 빠른 사람들은 벌써 용산에서 일판을 사서 플레이에 들어갔다. 본인은 현재 정발을 기다리고 있다. 아무래도 일어가 약하다 보니 공략집도 나오는 등등의 고려를 해 볼때...
이 물건의 경우 가격은 별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플레잉 타임이 가장 두려운 물건일 것이다. FF X를 할때도 하다가 자다가를 반복하기도 하였고 플레잉 타임이 거의... 이번 12도 아무리 간단하게 해도 100시간은 기본이요 제대로 하려면 4~500시간은 각오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있다. 간만에 이삿짐속에서 아직 풀지 않은 박스속의 프로젝터를 꺼내고 스크린을 천장에 설치해야 할지도...
대작이길 기대하면서도 많은 나와 관련된 사람이 졸작이길 기대해야 하는 작품. 이거 한번 손대면 잠적모드로 집에 틀어박히는 지라;;;

SZ18LP/C

from Sony Korea" tt_link="" tt_w="169px" tt_h="156px" tt_alt="" /> 최근에 1.3kg 미만의 노트북들을 보면서 정말(!) 들고다닐 수 있는 노트북중에 쓸만한 것을 기다리던 와중에 갑자기 저놈이 나온것이다. 1.6kg대지만 성능 적당하고 스펙 화려하고... 결정적으로 간만에 '지대로' 이쁜 놈이다. 13.3인치 와이드의 비지니스급 노트북. 원래 찾던 스펙하고는 먼데 갑자기 필이 팍팍.. 적당한 무게에 성능은 꽤 나오고 배터리도 쓸만하고... 분명 가격이 상당할 것으로 보이지만..ㅠ.ㅠ
지금까지의 경험상... 당장 카드를 다 정지시키지 않으면.. 어느 꿀꿀한 날 필받혀서 지를만한 놈임. 이놈 역시 부디 결함이 많아서 은행잔고에 '빵구'가 안나길 기대하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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