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거 해준다는 소리다. 저렇게 편집하고 네이버 블로그에 자동으로 올려준다는 정도.
이미지 자동 리사이징이나 업로드 제한에 맞춰 경고해 주기 같은건 없다.

참신한 아이디어까지 기대할 수는 없다해도... N사가 얼마나 널널한지 놀다 지쳐 저런 프로그램도 끄적거려 볼 수 있는 곳인가 싶은;;;

비표준 UI는 그렇다 쳐도 프로그레스바 어는 문제나 엽기적인 버튼배치(이것도 내가 만들었나 ㄱ-)등등을 볼때... 좀 급했나 보다.

요즘 포털들이 구색 맞추기를 위해 기능의 열거만 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는 것 같다. 기획자가 있는 것이 아니고 그냥 하늘(?)에서 신탁이 내려와 만들어~~ 라고 된 것이 이유일까?

  1. Commented by 리체 at 2006.07.21 15:50

    헤어스따일이 요즘과는 사뭇 틀려보이오~~~
    왠지 모르게 어려보이기도 하는거 같꼬~~
    저 스미스요원같은 사진은 여기서도 보이는군요.. ㅋㅋㅋ
    구글톡 프로필 이미지 보고 한참을 웃었던 기억에 또 한번 웃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