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Development/웹 2006. 11. 24. 17:43 posted by 겐도
직전의 네이버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파란 블로그.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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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ckBack Hit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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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훔!~!~!~!</title>
  <link>http://blog.paran.com/블라블라~</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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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을 날리면 해당글의 제목과 주소를 알려주는 파란. 트랙백 결과에 RSS를 집어 넣는 기염을 토하다. 심지어 link같은 항목이 RSS의 필수요소라고 필요도 없을텐데 넣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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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inureyes at 2006.11.25 00:54

    굉장하네요. 어디다 쓸려고 저렇게 해 놨을까...

  2. Commented by Silvester at 2006.11.29 00:41

    .... 갱장해요~ [..

  3. Commented by iendev at 2006.12.07 21:09

    트랙백 결과로 해당 글의 정보를 돌려줌으로써, 트랙백 핑 전송자의 블로그에 기록을 남기게 해주려는 것이 아닐까요.. 이왕이면 트랙백 삭제를 위한 패스워드도 임의로 조합하여 만들어 보내주면 더 좋을듯.. ㅎㅎ
    오래전에 만들어봤던 리트리빙 트랙백 핑이 떠올라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