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벽두부터 구린 예기는 어서 밀어버리고.

2007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저도 플래닝 중이지만

1. 술, 담배, 커피와의 단절
새해 첫날부터 EAS때문에 담배를 몇갑을 펴버렸지만 ㅠ.ㅠ 다시 시도. 어흑

2. 플래닝 플래닝
막 사는건 이제 좀 자제를 해보려 합니다. 몇년째 슬럼프인데 저절로 회복이 안된다면 억지로라도 뭐.. 정 안되면 고꾸라지는거 밖에 더하겠습니까 움하하~~

3. 감성의 충전
올해 목표! 영화 12편 이상 보기!
그리고 소설책 12권 이상 보기. 너무 기술관련만 즐기고 있습니다. 감성이 메마르는 느낌. @.@;


그리고... 여친만들기는 작년까지 플랜에 있었지만 올해는 탈락. 대신 "부모님께 손주만들기"나~~~ --???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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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CK at 2007.01.03 14:53

    누가 그런말 합디다. 나쁜습관을 없애려고 해봤자 안없어지고, 좋은 습관을 가져서 그걸로 밀어버려야 한다고. 감성을 충전하고, 그걸 바탕으로 손주를 만든 다음에 (이 과정에서 많은 게 생략된거 나도 인정), 자식보는재미로 일찍일찍 들어가고... 이런 좋은습관을 가지면 술담배커피와 단절되지 않을까..? 자 이제 그걸 플래닝 플래닝 해봅시다.^^

  2. Commented by 맥퓨처 at 2007.01.03 15:51

    제 경험으로 비춰봐서는 결혼하고 나서 커피량이 늘었습니다.. 혹시 흡연량도 연관성이 있지 않을까 하는..? 아무튼 담배단절은 환영.. :)

  3. Commented by 꼬날 at 2007.01.03 18:51

    겐도사마 여친 만들기 프로젝트 가동해야지..

  4. Commented by laziel at 2007.01.04 01:26

    여친은 없어도 손주만 만드는거빈까?[..]

  5. Commented by inureyes at 2007.01.04 19:08

    손주 만들기에서 덜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