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신변잡기

냐옹~이 아니라 꿀꿀꿀

겐도 2007. 1. 2. 21:54
새해 벽두부터 구린 예기는 어서 밀어버리고.

2007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저도 플래닝 중이지만

1. 술, 담배, 커피와의 단절
새해 첫날부터 EAS때문에 담배를 몇갑을 펴버렸지만 ㅠ.ㅠ 다시 시도. 어흑

2. 플래닝 플래닝
막 사는건 이제 좀 자제를 해보려 합니다. 몇년째 슬럼프인데 저절로 회복이 안된다면 억지로라도 뭐.. 정 안되면 고꾸라지는거 밖에 더하겠습니까 움하하~~

3. 감성의 충전
올해 목표! 영화 12편 이상 보기!
그리고 소설책 12권 이상 보기. 너무 기술관련만 즐기고 있습니다. 감성이 메마르는 느낌. @.@;


그리고... 여친만들기는 작년까지 플랜에 있었지만 올해는 탈락. 대신 "부모님께 손주만들기"나~~~ --???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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