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신변잡기 2006. 3. 29. 21:54 posted by 겐도
지난번 회사에서 몸이 너무 안좋아져서 최대한 쉬려고 했다가 어디론가(?) 끌려 왔습니다. 최근에 몇번 무리를 했더니 한달 조금 못되게 쉰것이 도루묵이 된걸까요? 오늘은 하루종일 자버렸습니다. 얼마나 잤는지 눈이 부어서 개구리가 되었습니다. 개골개골...

깨어나라! 깨어나라~ - 4층집 마녀와 고양이

사진 예술입니다. 아니 동감입니다. 철푸덕

운동부족이야 운동부족.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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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겐도 at 2006.03.29 21:56

    트랙백이 안가넹.. --?